피플 동정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에 최진수씨 수정 2015-03-07 02:33 입력 2015-03-06 23:54 최진수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국세청은 올해 신설된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에 최진수(53)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은 국세청의 조세 소송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신설됐다. 최 신임 국장은 사시 26회 출신으로 1990년 인천지방법원을 시작으로 20년간 판사로 근무했다. 대법원 조세전담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변호사로 전직한 후에는 조세 소송을 주로 맡았다. 국세청 법률고문 등으로도 활동했다. 2015-03-07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입술 때문에 몰입 안돼” 일 끊긴 여배우…“공업용 실리콘 넣었다” 고백 월드컵 훈련장 맞은편서 “부패한 시신 발견”…멕시코 치안 우려 곽튜브 “이게 축구냐” 월드컵 직관 중 욕설…결국 사과문 “노을 찍어야해” 횡단보도 한가운데 멈춘 女, 차량이 ‘쾅’…과실은? “몰래 성형 좀 그만해!” 폭로당한 한국 여배우…밀린 월급 해결까지 많이 본 뉴스 1 “상견례에 친오빠 목문신 어떡하죠?”…타투에 갈린 시선 2 “여직원 얼굴 밟았다” 마사지 업소 폭행 50대 중국인 현행범 체포… 다른 손님이 신고 3 한국인 향해 ‘눈찢기’ 결국 사과…신상 알려지자 “불편 끼쳐 죄송” 4 “승객 345명 독사와 공포의 비행” 기내서 ‘쓱’ 사라져…결국 ‘운항 중단’ 5 상가 외벽 칠하다 10m 아래로 추락… 60대 근로자 끝내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곽튜브 “이게 축구냐” 월드컵 직관 중 욕설…결국 사과문 “몰래 성형 좀 그만해!” 폭로당한 한국 여배우…밀린 월급 해결까지 소녀시대 출신 멤버, “공항서 헛구역질” 영상 확산…‘갑론을박’ “나를 성폭행한 택시기사, 지나가던 여자 강간한 전과자였다” 유튜버 곽혈수가 전한 재판 근 “노을 찍어야해” 횡단보도 한가운데 멈춘 女, 차량이 ‘쾅’…과실은? 中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