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신영철 前 대법관 단국대 석좌교수로 수정 2015-03-07 02:28 입력 2015-03-06 23:54 신영철 前 대법관 신영철(61) 전 대법관이 단국대 석좌교수로 임용됐다. 단국대는 6일 신 전 대법관을 법과대학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 석좌교수는 사법시험 18회(사법연수원 8기)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수원지법원장, 서울중앙지법원장 등을 거쳐 2009년부터 지난 2월까지 대법관을 지냈다. 2015-03-07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30년 아낀 것”…럭키 母, 혼전임신 며느리에 수천만원대 금팔찌 선물 “뇌종양인데 남편 무관심…난 돈벌이 수단” 가수 아내 폭로 “AI 아니라고?”…71세女 비키니 사진 공개에 SNS ‘발칵’ 많이 본 뉴스 1 “김포공항으로 자폭하겠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불만…경찰 수사 2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노숙 생활 중이었다” 美 충격 3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 김정은, ‘역대급’ 분노…자비없이 처단했다 4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5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불만… “김포공항서 자살 비행” 협박 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AI 아니라고?”…71세 女모델 비키니 사진 공개에 SNS ‘발칵’ “허락 안 받고 식기세척기 샀다고 집 부순 남편”…눈물 토로한 아내에 中 엇갈린 반응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영상)“충동적으로” 카페서 여성들에 다가가 ‘덥석’ 만져…강제추행 30대男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