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 먼지 때문에 숨이 막혀요” 그린피스 퍼포먼스

수정 2015-03-06 10:59
입력 2015-03-06 10:58
‘침묵의 살인자, 초미세먼지’ 퍼포먼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초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초미세먼지의 발생원 가운데 하나인 낡은 석탄화력발전을 줄여갈 것을 강조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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