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초미세 먼지 때문에 숨이 막혀요” 그린피스 퍼포먼스 수정 2015-03-06 10:59 입력 2015-03-06 10:58 ‘침묵의 살인자, 초미세먼지’ 퍼포먼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초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초미세먼지의 발생원 가운데 하나인 낡은 석탄화력발전을 줄여갈 것을 강조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47년 징역형’ 조주빈, 성폭행 감형 노린 헌법소원 ‘기각’ 많이 본 뉴스 1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 2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3 “몸 안 좋아” 쉬러 간 외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밭일하다 실종 하루만 4 편의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30대男, 직원·손님이 제압했다… 체포 후 구속 5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