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전시 박물관서 정사 가진 커플 망신

수정 2015-03-06 10:45
입력 2015-03-06 10:45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 외신들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소재 에로틱 헤리티지 박물관(Erotic Heritage Museum)을 찾은 한 연인이 늦은 밤 몰래 정사를 벌이다가 CCTV에 포착돼 망신을 당했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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