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4] 프놈펜 쓰레기 운하, “여기가 우리들의 놀이터”… 충격

수정 2015-03-05 11:26
입력 2015-03-05 11:26
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소년이 쓰레기로 가득 찬 운하에서 놀고 있다.
ⓒAFPBBNews=News1
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아이들이 쓰레기로 가득 찬 운하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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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소년이 쓰레기로 가득 찬 운하를 내려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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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소년이 쓰레기로 가득 찬 운하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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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소년이 쓰레기로 가득 찬 운하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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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소년들이 쓰레기로 가득 찬 운하에서 플라스틱 병을 줍는 등의 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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