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서 음란행위 실시간 방송한 여성
수정 2015-03-05 10:19
입력 2015-03-05 10:19
한 여성이 공공도서관에서 음란 행위를 실시간으로 방송한 것이 알려지면서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 캐나다 공영방송 CBC 뉴스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윈저 공공도서관 분관 두 곳에서 음란행위를 인터넷 방송하는 여성의 영상 수십 편을 입수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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