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통일교 합동결혼식 웨딩마치 올린 한국인 커플의 화보같은 1박2일

수정 2015-03-04 17:38
입력 2015-03-04 17:37
“우리 드디어 결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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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부가 된 박현성, 박정민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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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반지를 끼워주는 신랑 박현성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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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부가 되어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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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으로 향하는 커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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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준비를 마친 박현성, 박정민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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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메이크업을 받는 신부 박정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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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당일 신부의 문 앞에서 기다리는 신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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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날 굿나잇 인사를 하는 박현성, 박정민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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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날 합숙소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박현성, 박정민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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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기원절 2주년 기념식 일환으로 신랑신부 3000쌍의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 열렸다. 여기에는 하객 1만 4000여명 등 2만 명 이상이 참석했다.

그 중 한국인 커플인 신랑 박현성과 신부 박정민의 1박 2일 결혼식 일정을 따라가 봤다.

한편, 2012년 문선명 총재가 기원절 선포를 한 해 앞두고 성화(별세)하자, 한학자 총재가 그 유지를 받들어 이듬해 1월 13일(음력) 기원절의 도래를 만천하에 선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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