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이 많은 상아가 나오려면 얼마나 많은 코끼리가...” 수정 2015-03-04 11:33 입력 2015-03-04 11:33 케냐 나이로비 국립공원에 쌓아놓은 코끼리 상아. 케냐 당국은 3일(현지시간) 나이로비 국립공원에 코끼리 상아 불법 밀매꾼들로부터 압수한 15t 가량의 상아를 쌓아놓았다. 아프리카에서도 최대 규모다. 케냐 우후루 케냐타 대통령은 아프리카 환경의 날과 세계 야생의 날을 맞아 압수한 상아를 소각토록 승인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는 해마다 평균 3만 마리의 코끼리가 밀렵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2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3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4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5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보이스피싱 뜸해진 이유 밝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