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아흔살 초등생 수정 2015-03-04 02:01 입력 2015-03-04 00:26 아흔살 초등생 3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양원초등학교·양원주부학교 입학식에서 최고령인 90세 김말순(앞줄 가운데) 할머니를 비롯한 입학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3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양원초등학교·양원주부학교 입학식에서 최고령인 90세 김말순(앞줄 가운데) 할머니를 비롯한 입학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3-0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어떻길래 강도에 “재밌니?” 일갈…나나 “감정조절 실패, 후회 없다”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2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3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4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5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