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살 초등생

수정 2015-03-04 02:01
입력 2015-03-04 00:26
아흔살 초등생 3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양원초등학교·양원주부학교 입학식에서 최고령인 90세 김말순(앞줄 가운데) 할머니를 비롯한 입학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3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양원초등학교·양원주부학교 입학식에서 최고령인 90세 김말순(앞줄 가운데) 할머니를 비롯한 입학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3-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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