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17년만에 바뀌는 영국 동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초상화

수정 2015-03-03 16:42
입력 2015-03-03 16:42
2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새 이미지가 담긴 동전이 공개됐다.
ⓒAFPBBNews=News1
2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새 이미지가 담긴 동전이 공개됐다. 오른쪽은 1998년 교체된 새 동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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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새 이미지가 담긴 동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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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영국국립초상화미술관에 4가지 버전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옆 모습 초상화가 전시돼 있는 가운데 영국 조폐국 소속 동전 제조자 조디 클락이 제출해 새로운 동전의 이미지로 최종 확정된 초상화(가운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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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영국국립초상화미술관에 4가지 버전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옆 모습 초상화가 전시돼 있는 가운데 영국 조폐국 소속 동전 제조자 조디 클락이 제출해 새로운 동전의 이미지로 최종 확정된 초상화(가운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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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동전에 새겨진 엘리자베스 2세(88) 여왕의 얼굴이 17년 만에 새롭게 교체된다.

엘리자베스 2세의 새 이미지가 담긴 동전은 2일(현지시간) 제조에 들어가 올해 후반기부터 시중에 유통된다.

새 동전에는 왕관과 귀고리를 착용한 엘리자베스 2세가 옆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새겨진다.


재위 63년 동안 동전에 들어간 엘리자베스 2세의 얼굴 모습이 바뀌기는 이번이 5번째다. 가장 최근 교체된 것은 1998년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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