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엄청난 눈사태 속 굳건히 버텨낸 아프간 주민들 “구호물품 기다려요”

수정 2015-03-02 16:26
입력 2015-03-02 16:11
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판지시르 주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눈사태에서 살아남은 주민들이 구호물품을 운송하는 아프간 군 헬기를 올려다보고 있다.
ⓒAFPBBNews=News1
1일(현지시간) 눈사태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판지시르 주의 한 마을에서 아프간 군 헬기가 가져온 구호물품들을 받기 위해 생존자들이 힘겹게 헬기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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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눈사태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판지시르 주의 한 마을에서 아프간 군 헬기가 가져온 구호물품들을 받기 위해 생존자들이 힘겹게 헬기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AFPBBNews=News1
1일(현지시간) 눈사태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판지시르 주의 한 마을의 생존자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운송중인 구호물품들이 아프간 군 헬기 안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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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눈사태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판지시르 주의 한 마을에서 아프간 군인들이 군 헬기로 운송해 온 구호물품들을 눈사태 생존자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AFPBBNews=News1
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판지시르 주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눈사태에서 살아남은 주민들이 구호물품을 운송하는 아프간 군 헬기를 올려다보고 있다.

한동안 눈이 내리지 않아 가뭄에 대한 우려가 커가는 가운데 북부 산간 지대에서 발생한 이번 최악의 눈사태로 약 280명 이상이 사망했다.

이곳은 현재 구호 활동을 비롯한 전세계적인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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