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우승 묶음] “이 퍼팅에 모든 걸 걸었다.”
수정 2015-03-02 18:57
입력 2015-03-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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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실력과 체형까지 박세리와 비슷해 ‘제2의 박세리’로 불리는 양희영은 2013년 10월 인천에서 열린 하나·외환 챔피언십 이후 17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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