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ABC협회장에 이성준씨 수정 2015-02-27 02:53 입력 2015-02-26 23:52 이성준 한국ABC협회장 한국ABC협회가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성준(69)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을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 전임 회장의 중도 사퇴로 잔여 임기를 맡아 왔다. 새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협회는 신문, 잡지, 웹·모바일 등 매체의 발행·판매 부수를 조사해 인증하는 기구로 1989년 설립됐다. 2015-02-2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많이 본 뉴스 1 “방송 90분 전 취소 통보”…조민, 홈쇼핑 출격 직전 쫓겨난 까닭 2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3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튼 AG 조직위, 결국 고개 숙였다 4 플리마켓 덮친 1t 트럭에 모자 참변…60대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 5 “8년 번 7억원 모조리 털렸다”…덜미 잡힌 대만 마사지 업주,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축의금 아까 냈는데 식권 주세요”…70대 6명, 결혼식장 돌며 77만원 챙겨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