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6] ‘가방 앞에서 유턴금지?’… 독특한 아냐 힌드마치 핸드백 ‘눈길’

수정 2015-02-26 14:47
입력 2015-02-26 14:47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현지 가방 브랜드 아냐 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2015 F/W 패션쇼가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표지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가방을 든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현지 가방 브랜드 아냐 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2015 F/W 패션쇼가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표지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가방을 든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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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현지 가방 브랜드 아냐 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2015 F/W 패션쇼가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표지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가방을 든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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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현지 가방 브랜드 아냐 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2015 F/W 패션쇼가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표지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가방을 든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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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현지 가방 브랜드 아냐 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2015 F/W 패션쇼가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표지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가방을 든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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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현지 가방 브랜드 아냐 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2015 F/W 패션쇼가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표지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가방을 든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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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현지 가방 브랜드 아냐 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2015 F/W 패션쇼가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표지판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가방을 든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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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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