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스트립댄서, 남성에게 안겨 애정행각… 꼬여버린 비키니 팬티에 ‘눈길’

수정 2015-02-26 11:25
입력 2015-02-26 11:25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해변에서 포착된 스트립 댄서 겸 포르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안젤리크 모건의 비키니 자태.
사진=TOPIC / SPLASH NEWS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해변에서 스트립 댄서 겸 포르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안젤리크 모건(40)이 의문의 남성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비키니 차림의 안젤리크가 남성에게 안겨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비키니를 즐겨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기를 좋아하는 안젤리크 모건은 이번에도 아찔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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