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장에 허준영 수정 2015-02-26 00:30 입력 2015-02-25 23:56 허준영 전 경찰청장 허준영(62) 전 경찰청장이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허 전 청장은 25일 서울 중구 자유총연맹 본부에서 열린 제15대 회장 선거에서 투표 참여자 371명 가운데 181표를 얻어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전임 회장 잔여 임기인 내년 2월까지다. 2015-02-2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2 이게 15만원이라고?…‘카이스트 석사’ 구혜선, ‘고가 논란’에도 또 품절 3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2026년 3월 20일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