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명문대생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모방 성폭행

수정 2015-02-25 15:45
입력 2015-02-25 15:44


미국의 한 명문대생이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를 모방, 동급생을 성폭행해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들은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주립대 신입생 모하마드 후세인(19·남)이 기숙사에서 동료 여학생을 허리띠로 수차례 때리며 성폭행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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