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5] 반라 여성, 발악하며 경찰에게 끌려가는 모습… ‘충격’

수정 2015-02-25 15:39
입력 2015-02-25 15:04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시 의회 청사 앞에서 가슴에 “재갈 없는 스페인”(Spain without Mordaza)이라는 메시지를 적은 여성 페미니스트 단체 페멘(Femen) 소속 회원이 경찰들에게 체포된 채 끌려가고 있다. 이때 “재갈”은 공인되지 않은 시위 운동에 엄청난 벌금을 부과하거나 불법이민자 퇴출을 허락하는 언론 통제법을 의미한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시 의회 청사 앞에서 가슴에 “재갈 없는 스페인(을 원한다)”(Spain without Mordaza)이라는 메시지를 적은 여성 페미니스트 단체 페멘(Femen) 소속 회원이 경찰들에게 체포된 채 끌려가고 있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시 의회 청사 앞에서 가슴에 “재갈 없는 스페인(을 원한다)”(Spain without Mordaza)이라는 메시지를 적은 여성 페미니스트 단체 페멘(Femen) 소속 회원이 경찰들에게 체포된 채 끌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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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시 의회 청사 앞에서 가슴에 “재갈 없는 스페인(을 원한다)”(Spain without Mordaza)이라는 메시지를 적은 여성 페미니스트 단체 페멘(Femen) 소속 회원이 경찰들에게 체포된 채 끌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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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시 의회 청사 앞에서 가슴에 “재갈 없는 스페인(을 원한다)”(Spain without Mordaza)이라는 메시지를 적은 여성 페미니스트 단체 페멘(Femen) 소속 회원이 경찰들에게 체포된 채 끌려가고 있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시 의회 청사 앞에서 가슴에 “재갈 없는 스페인(을 원한다)”(Spain without Mordaza)라는 메시지를 적은 여성 페미니스트 단체 페멘(Femen) 소속 회원이 경찰들에게 체포된 채 끌려가고 있다. 이때 “재갈”(입마개법)은 공인되지 않은 시위 운동에 엄청난 벌금을 부과하거나 불법이민자 퇴출에 관한 언론 통제법을 의미한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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