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캣워킹하는데 카메라를 들이대...민망하게...왜 그런가 했더니...”

수정 2015-02-25 14:28
입력 2015-02-25 14:28
세르비아 디자이너 마르코 미타노브스키(Marko Mitanovski)의 가울/겨울 컬렉션
세르비아 디자이너 마르코 미타노브스키(Marko Mitanovski)의 가을/겨울 컬렉션
세르비아 디자이너 마르코 미타노브스키(Marko Mitanovski)의 가을/겨울 컬렉션
세르비아 디자이너 마르코 미타노브스키(Marko Mitanovski)의 가을/겨울 컬렉션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5 런던 패션위크’에서 세르비아 디자이너 마르코 미타노브스키(Marko Mitanovski)의 가울/겨울 컬렉션에서 모델이 엉덩이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관객들이 카메라를 들이대는데 왜 그런지...보아하니...”

사진=ⓒ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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