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손연재 ‘까탈레나’ 춤으로 수상 세리머니

수정 2015-02-24 17:55
입력 2015-02-24 17:02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가 ‘까탈레나’ 춤을 선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는 ‘제20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의 최우수선수상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건 손연재에게 돌아갔다. 부상으로는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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