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손연재, 블랙 원피스에 긴 생머리… 물오른 미모 ‘눈길’ 수정 2015-02-23 16:46 입력 2015-02-23 16:46 미소 짓는 손연재 리듬체조 손연재(연세대)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6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경기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후 자리에 앉아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리듬체조 손연재(연세대)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6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경기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후 자리에 앉아 미소를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많이 본 뉴스 1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2 “금메달 2개 땄는데 하나도 안 기뻐”… 한국 첫 2관왕의 ‘설움’ 3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4 운동장·교장실에서…60대 교장이 초등학생들 250회 추행하고 성적 학대 일삼아 ‘징역 4년 5 日 사회인 야구팀에 패배 류지현 “경우의 수는 예상에 없었는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