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 첨단 장갑차 위에서 고대 도끼를 들고...”무슨 의미일까..”
수정 2015-02-23 11:40
입력 2015-02-23 11:40
22일(현지시간)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쪽 도네치크의 아르테미우시크 부근에서 장갑차를 탄 우크라이나 군인이 도끼 모형을 들고 있다. 최근 협정에 따라 우크라이나 군과 반군은 분쟁지역(conflict zone)으로부터 25~70km 가량 로켓포와 샷건 등을 철수한 데다 완충지대(buffer zone)를 설치한 상태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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