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3년 만에… 반갑다! 하늘다람쥐 수정 2015-02-23 03:46 입력 2015-02-22 23:50 월악산국립공원 내 인공둥지에서 멸종위기종 야생생물 2급인 하늘다람쥐가 3년 만에 발견됐다. 하늘다람쥐는 다리와 몸통에 걸쳐 뻗은 피부주름으로 형성된 비막(飛膜)을 이용해 행글라이더처럼 날아 나무 사이를 이동한다. 하늘다람쥐는 2012년 2월 공원 내 비어 있는 말벌집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종적을 감췄다가 최근 2마리가 인공둥지에 드나드는 장면이 포착됐다. 2015-02-2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4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5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김준호♥’ 김지민, 심각한 얼굴 상태…퉁퉁 붓고 멍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