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빠, 추석 때도 캐리어 타고 할머니댁 갈래요 수정 2015-02-23 04:03 입력 2015-02-23 00:06 아빠, 추석 때도 캐리어 타고 할머니댁 갈래요 닷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한 시민이 딸을 가방에 태운 채 서울역 승강장을 지나가고 있다. 코레일은 이날 49만명 정도가 철도를 이용했다고 밝혔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닷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한 시민이 딸을 가방에 태운 채 서울역 승강장을 지나가고 있다. 코레일은 이날 49만명 정도가 철도를 이용했다고 밝혔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2-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신혼’ 이장우♥조혜원, ‘2세 모습’ 확인…누구 닮았나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냄새 그대로” 여고생 신던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논란 많이 본 뉴스 1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2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3 기저귀에 소변봐 ‘분노’한 아빠…돌침대에 던져진 3살 아이의 죽음 4 가슴 노출하고 핑크 복면 쓴 여성들 “우크라인 피 위에…” 베네치아서 反푸틴 외쳤다 5 어린이날 대낮 나체로 도심 활보…“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냄새 그대로 보존” 여고생 신던 ‘꼬질꼬질’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