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거대 파도에 휩쓸리는 女기자 포착
수정 2015-02-21 17:55
입력 2015-02-21 17:46
21일 호주방송 ‘9news.com’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브르타튜 생말로에서 BFMTV 날씨 뉴스를 전하던 파니 아고스티니(Fanny Agostini) 기자가 거대 파도에 휩쓸리는 아찔한 상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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