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덕에 먹이 신세에서 ‘귀하신 몸’ 된 ‘물구나무 토끼’

수정 2015-02-18 14:06
입력 2015-02-18 14:00


뒷다리 부상으로 앞다리만을 이용해 물구나무 자세로 걸어다니는 토끼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안 타임즈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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