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팝페라 테너 임형주 美 대통령상 김소라 기자 수정 2015-02-17 22:36 입력 2015-02-17 22:26 임형주 팝페라 테너 임형주(29)가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는다. 임형주는 2003년 한·미 이민 100주년 기념 음악대축제, 2004년 한국전쟁 발발 55주년 전야음악회 등에 참가하며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 백악관 산하 대통령 소속 문화체육의학위원회가 수여하는 오바마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02-1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매맞는 엄마 구한 9살 아이 2 국힘 109명 요구 안 먹혔다… ‘암살자(들)’, 싱가포르서 개막작 상영 유지 3 ‘개인 체납 1위’ 권혁, 체납세금 4000억 납부하기로…국세청 역사상 ‘최대 규모’ 4 여친 때리고 성폭행해 숨졌는데 약 발라줬다고 살인 무죄?…2심서 재검토한다 5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무안서 긴급체포… 나주 주택 범행 이틀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