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집에 택배 던지고 노상 방뇨한 택배기사
수정 2015-02-16 16:09
입력 2015-02-16 16:09
세계적 물류 운송업체 UPS(United Parcel Service)의 한 택배 기사가 고객의 집에 노상방뇨를 했다가 해고됐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벤 루카스는 지난 8일 집 앞 파손된 택배를 발견하고는 충격을 받았다. 이에 CCTV를 확인한 루카스는 한 번 더 큰 충격을 받고 말았다. 택배기사가 택배를 대문 위로 던져 넣고는 노상방뇨를 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던 것.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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