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친구 위해 머리 삭발한 여섯살 초등학생 ‘감동’

수정 2015-02-16 15:59
입력 2015-02-16 15:59
빈센트 버터필드(좌), 잭 가시(우)


백혈병 치료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친구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초등학생의 이야기가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친구를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포기한 주인공은 여섯 살 밖에 안된 소년 빈센트 버터필드(6). 2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2014년 1월 당시 미주리주 유니언 센트럴 초등학교의 동갑친구 잭 가시를 위해 삭발한 빈센트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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