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포착된 경찰관의 귀여운 모습 ‘화제’

수정 2015-02-16 15:09
입력 2015-02-16 15:09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동요 ‘그대로 멈춰라’ 가사의 한 대목이다. 최근 미국의 한 생방송에서 이 노래의 가사를 떠올리는 장면이 포착돼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FOX TV 계열사인 지역 방송 KTVI의 뉴스 생방송 도중 발생한 재미있는 영상을 소개했다.

당시 이 방송 소속 기자 앤서니 키코우는 미주리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소식을 전하기 위해 현장에 나가 있었다. 그러나 기자가 카메라 앞에서 사건을 전하던 찰나 그의 뒤에서 경찰관 한 명이 화면에 등장한다. 이어 방송중인 카메라를 확인한 경찰관은 엉거주춤한 자세로 멈춰서고 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