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로 바뀐 독일 새해맞이 행사…부상자 잇따라
수정 2015-02-16 15:05
입력 2015-02-16 15:05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새해맞이 불꽃놀이 행사가 ‘전쟁터’로 변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은 새해를 앞둔 독일 베를린 시내가 전쟁터로 바뀌는 순간이 포착됐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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