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말의 해? 싱크홀 빠진 말 구조
수정 2015-02-16 14:55
입력 2015-02-16 14:55
다사다난했던 갑오년(甲午年) 말띠 해를 잘 마무리하고 힘찬 도약을 준비하라는 의미일까?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외신들은 플로리다 주(州) 옥스퍼드의 한 농장 목초지에 갑자기 생긴 싱크홀에 30세 된 말 ‘네이트’(Nate)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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