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겨지든 말든’ 패싸움 벌이는 10대 여학생들

수정 2015-02-16 14:54
입력 2015-02-16 14:54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박싱데이 할인 행사에서 10대 여학생들의 패싸움이 일어나 쇼핑몰이 아수라장이 됐다.

지난해 12월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클리블랜드 지역신문 더 플레인 딜러(The Plain Dealer)는 26일 클리블랜드의 한 쇼핑몰에서 10대 여학생들이 패싸움을 벌여 이중 원인을 제공한 여학생 한명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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