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녀 미슬토 달고 키스 요구…남성들만 우르르?
수정 2015-02-16 14:47
입력 2015-02-16 14:47
처음 보는 남녀가 각각 키스를 요구한다면 그 결과는 어떨까?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슬토(겨우살이 나무줄기)’를 머리에 매단 남녀가 행인들에게 키스를 요구했을 때 각각의 반응이 담긴 실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의 톰(26)이라는 남성과 엠마(22)라는 여성은 ‘미슬토 아래서 키스를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서양의 크리스마스 미신을 이용하여 머리에 미슬토를 매단 채 런던의 길거리로 나섰다. 어느 정도 결과가 예상되기는 하지만 누가 더 키스를 많이 받나 대결을 펼치기 위해서였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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