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동물학대야!” 주인이 부르는 캐럴에 고통스러워하는 견공

수정 2015-02-16 14:46
입력 2015-02-16 14:46


주인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자 못 들어주겠다는 듯 고통스러워하는 견공의 모습이 유튜브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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