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딸 위해 일생일대 깜짝 선물 전하는 아빠 사연 ‘감동’
수정 2015-02-16 14:44
입력 2015-02-16 14:44
자신의 아픈 딸을 위해 깜짝 선물을 전한 아빠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멋진 아빠는 미국 위스콘신주 사우크빌의 마크.
마크는 자신의 아픈 딸 오드라 다니로프(Audra Daniloff·17) 양을 위해 지역 경찰관들에게 부탁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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