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 흘리며 달리는 페덱스 트럭 따라잡아 알려주는 남성
수정 2015-02-16 14:31
입력 2015-02-16 14:31
‘너무 바쁜 나머지’
크리스마스를 목전에 두고 미국 글로벌 배송 서비스업체인 페덱스(FedEx)사의 배송트럭이 소포를 도로에 흘리며 달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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