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도자공예가 문희정 작품 전시회 ‘플로우’(FLOW) 오는 17일까지 수정 2015-02-16 13:39 입력 2015-02-16 13:39 젊은 도자공예가 문희정 작가의 작품 전시회 ‘플로우’(FLOW)가 오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열린다. 바람을 모티브로 제작한 이번 전시회는 작품의 시각적 아름다움과 재료의 물성을 집중적으로 표현하는 공예의 성격을 이용해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잡을 수도 없는 ‘바람’이라는 대상을 시각적·촉각적으로 재현해낸 게 특징이다. 문희정 작가는 선화예중·고를 나와 이화여대 조형예술학부를 졸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명품인 줄 알았는데, 2000원이라고?”…소녀시대 유리 애정템 ‘품절대란’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많이 본 뉴스 1 짝 찾으려는 남녀 산속 몰려가더니… 1호 아기 탄생 ‘나는 절로’ 경사 났네 2 양식장 수조에 빠져 8세 여아 의식불명… 아버지가 직접 구한 뒤 심폐소생술 했지만 3 “파국 간다” 트럼프 ‘굴욕’ 경고…1만3000곳 때리고도 이란 항복 못 받아낸 이유 4 “한국 군함, 긴급 출동”…‘해적 승선’ 아덴만 유조선 SOS 5 불길 안 잡혀 밤샘 진화… 쿠팡 물류센터 화재, 소방력 총동원에도 난항(종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