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신문 우리사주조합장 이종락 수정 2015-02-16 04:25 입력 2015-02-16 00:34 이종락 서울신문 사주조합장 서울신문사 우리사주조합은 이종락 산업부장을 제9기 우리사주조합장으로 선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주조합장은 1991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도쿄특파원, 국제부장, 사회부장 등을 거쳤다. 임기는 10월 31일까지다. 2015-02-1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많이 본 뉴스 1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튼 AG 조직위, 결국 고개 숙였다 2 시진핑 ‘뇌졸중’ 건강이상설 SNS서 확산…인도 “날조된 소문” 3 재정파탄 위기인데…“73억 드립니다” 금괴 ‘익명기부’ 나왔다 4 “8년 번 7억원 모조리 털렸다”…덜미 잡힌 대만 마사지 업주, 무슨 일 5 가방 속 38구경 권총 몰랐다?…인천공항 발칵 뒤집어놓은 미국인 환승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의금 아까 냈는데 식권 주세요”…70대 6명, 결혼식장 돌며 77만원 챙겨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재정파탄 위기인데…“73억 드립니다” 금괴 ‘익명기부’ 나왔다 “담금질할 것” 집 나간 아내, 흉기 들고 기다리던 40대男…‘살인예비 혐의’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