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방위사업청 차장에 진양현 하종훈 기자 수정 2015-02-14 03:03 입력 2015-02-13 23:54 진양현 방위사업청 차장연합뉴스 정부는 13일 방위사업청 차장에 진양현(52) 전 기획재정부 행정예산심의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진 신임 차장은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에서 정책상황팀장, 국유재산과장, 재정기획관,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이 밖에 국제통화기금(IMF) 재정국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고 2012년에는 국방, 통일, 외교예산 등을 담당하는 행정예산심의관을 지냈다. 2015-02-14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한 고소영…“눈치 없다” 비판에 결국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삿포로 여행이 노숙으로”…공항에 7000명 갇히고 마트도 ‘텅’ 2 李대통령, 故이해찬 전 총리 빈소서 눈물…무궁화장 추서 3 이해찬 전 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4 ‘학폭 의혹’에 복귀 무산된 황영웅, 생기부 공개…“학폭 안 했다” 5 원룸 침입해 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 금목걸이 훔친 3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장모·처형 성폭행한 30대 사위…“반성 의문” 징역 13년 확정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