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히는 줄도 모르고… 수영복 벗고 가슴을 ‘만지작’ 거리는 女모델 포착

수정 2015-02-13 11:28
입력 2015-02-13 11:28
네덜란드 모델 도젠 크로스의 가슴이 노출되는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캘빈 클라인의 새 얼굴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도젠 크로스(30)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질 벤시몽과 섹시 화보집을 촬영하고 있었다. 다음 의상으로 갈아입기 위해 금색 재킷을 걸치고 코디네이터와 수영복을 탈의하던 중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도젠의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네덜란드 모델 도젠 크로스의 가슴이 노출되는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캘빈 클라인의 새 얼굴이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도젠 크로스(30)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질 벤시몽과 섹시 화보집을 촬영하고 있었다.

다음 의상으로 갈아입기 위해 금색 재킷을 걸치고 코디네이터와 수영복을 탈의하던 중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도젠의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한편 이날 도젠은 흰색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고 모래와 바다를 넘나들며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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