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에 아기 매달아 장난한 父 아동학대 논란

수정 2015-02-13 10:13
입력 2015-02-13 10:08


생후 한 달 된 아기를 차량 운전대에 매달아 놓고 장난을 치던 아빠가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대만 먀오리에 사는 용 랴오(39)라는 남성이 운전대에 아기를 매달아 놓고 장난을 쳤다가, 영상이 온라인 상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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