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여성을 위한 W(더블유) 보험’ 출시

수정 2015-02-13 10:42
입력 2015-02-12 17:50
삼성화재 ‘여성을 위한 W(더블유) 보험’ 출시
삼성화재가 여성 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여성을 위한 W’ 보험을 12일 내놨다. 물혹·유방선종·자궁근종·난소염 등 초기 여성질환 치료비뿐 아니라 유방암·자궁암 진단비 및 수술비까지 보장한다. 항암방사선 약물치료 등 수술 후 치료비도 지원한다. 보험 가입 후 90일에서 4년까지 에어컨, 세탁기 중 한 제품에 대해 무료 클리닝 서비스도 1회 제공한다.

백민경 기자 hy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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