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자금 방출… 환율은 13원 올라

수정 2015-02-13 01:44
입력 2015-02-13 00:12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 자료사진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설을 일주일 앞둔 1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에서 관계자들이 명절 자금을 방출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전 거래일보다 13.0원 오른 달러당 1110.7원에 거래를 마쳤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2-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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