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멀리서 보면 참수된 머리같지만…” 알고보니 빈센트 반 고흐 열기구 수정 2015-02-12 15:50 입력 2015-02-12 15:50 빈센트 반 고흐가 공중에서 바라본 세상은? 필리핀 마닐라 북쪽 클라크 경제구역에서 12일(현지시간) 제19회 필리핀 열기구 페스티벌이 개막한 가운데 빈센트 반 고흐의 얼굴 모양을 한 열기구가 공중으로 올라가고 있다.AP/뉴시스 필리핀 마닐라 북쪽 클라크 경제구역에서 12일(현지시간) 제19회 필리핀 열기구 페스티벌이 개막한 가운데 빈센트 반 고흐의 얼굴 모양을 한 열기구가 공중으로 올라가고 있다.사진 ⓒ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