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위더스푼, 미니 스커트 입고 다리 꼰 채 ‘아슬아슬’ 허벅지 노출

수정 2015-02-10 13:43
입력 2015-02-10 10:57
리즈 위더스푼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안나벨 클럽에서 열린 제6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의 사전 파티에 참석했던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39)이 떠나는 차량 안에서 속옷을 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안나벨 클럽에서 열린 제6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의 사전 파티에 참석했던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39)이 떠나는 차량 안에서 속옷을 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뒷좌석에 탄 리즈가 짧은 스커트를 입은 채 다리를 꼬고 있었다.

이 사진을 찍은 카메라의 각도가 낮았던 탓일까. 리즈 위더스푼의 꼰 다리 사이로 속옷과 신체 주요부위 일부가 보여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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