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백용 S-100 전문가 회의 부의장 선출 수정 2015-02-06 00:20 입력 2015-02-06 00:04 백용 국립해양조사원 주무관 국립해양조사원은 백용 주무관이 최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국제수로기구(IHO) 산하 ‘해양공간정보 국제 표준(S-100) 전문가 회의’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S-100 전문가 회의는 안전한 해상 활동과 선박의 항해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차세대 국제 해양공간정보 표준을 만들고 주도하는 실무그룹이다. 2015-02-0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심수봉에 저격당한 ‘17세’ 김다현 “선생님께서 격려와 위로를…” 유재석,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 취소…소속사 “회복에 집중” “부부관계 하자” 매일 원한 남편… 다리 부러졌을 때도 안 멈췄다 목격담 속출…유명 연예인, 日서 ‘러브젤’ 들여오다 발각 많이 본 뉴스 1 심수봉에 저격당한 ‘17세’ 김다현 “선생님께서 격려와 위로를…” 2 여성 상관에 “적당히 해라, 미친 ×아” 욕설한 20대 병사…선고유예 3 ‘안희정 성폭력 피해’ 김지은, 충남도에 민원 신청한 까닭은 4 “아기 귀엽다고? 가지세요” 1개월 아들, 처음 만난 女에 주고 간 18세母 ‘충격’ 5 주차장서 만취 상태로 체포된 男…‘2200억’ 복권 당첨자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 “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김대범 “한국 아니다” 직접 해명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여성 상관에 “적당히 해라, 미친 ×아” 욕설한 20대 병사…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