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김영선 前대사 수정 2015-02-06 00:22 입력 2015-02-06 00:04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외교부는 5일 개최된 제7차 한-아세안센터 연례 이사회에서 김영선 전 인도네시아 대사가 초대 조영재, 제2대 정해문 사무총장에 이어 제3대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한-아세안센터는 2009년 3월 무역투자, 문화관광 등 분야에서 한-아세안 관계 증진을 위해 서울에 설립된 국제기구다. 김 신임 사무총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3월 13일부터 시작된다. 2015-02-0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주식 수익률 122%…난 힙합계의 전원주” 슬리피, 투자 종목 공개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백종원 막내딸 벌써 이렇게 컸다…당당히 ‘가희 댄스팀’ 차지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 많이 본 뉴스 1 오현규 부모 추어탕집에 ‘별점 1점 테러’…이유가 돈 날려서? 2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결국 3 “韓아이돌 덕에 아프리카 학교 5개 생겼다”…군 복무 중 ‘억대 기부’ 누구? 4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청장 강경 경고 5 용인 빌라 단지서 1살 아기 차량에 치여 중상…30대 운전자 조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입술 때문에 몰입 안돼” 일 끊긴 여배우…“공업용 실리콘 넣었다” 고백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혜리, 무대 도중 어깨끈 ‘뚝’ 끊어져…돌발 상황에 화들짝 “노을 찍어야해” 횡단보도 한가운데 멈춘 女, 차량이 ‘쾅’…과실은? 中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