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8개월 만에 최저치

수정 2015-02-05 02:11
입력 2015-02-05 00:56
2월 외환보유액 3657.6억달러. 자료사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한 직원이 달러를 세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3621억 9000만 달러로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2-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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