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만져” 기업 회장이 기내서 소녀 성추행하다 혼쭐

수정 2015-02-04 11:18
입력 2015-02-04 11:16


기내에서 자신을 성추행한 남자를 혼내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3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달 27일 뭄바이발 부바네슈와르행 비행기 기내에서 앞좌석의 젊은 인도 여성을 성추행한 중년남성이 호되게 굴욕을 당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비행기 탑승객이 촬영한 이 영상에는 비행기가 착륙하자 자리에서 일어난 피해여성이 뒷좌석의 중년남성을 혼내고 있다. 여성 뒷좌석에 탑승해있던 남성이 비행 내내 좌석 틈으로 손가락을 넣어 앞좌석의 여성을 성추행한 것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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